[함께나눔] 구성농협, 2026년 새해맞이 “사랑의 떡국떡” 전달 뉴그린저널 2026-02-04 17:07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구성농협, 2026년 새해맞이 “사랑의 떡국떡” 전달(사진제공=구성농협) 구성농협(조합장 홍종민)은 2026년 2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수원보호관찰소 취약보호대상자들에게 용인에서 직접 수확한 백옥쌀을 가공하여 만든 떡국떡 2kg 100박스를 전달하였다. 전달된 물품은 수원보호관찰소 취약 보호대상자 가정과 저소득층 가구 등 지역사회의 온정이 필요한 곳곳에 전달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지원을 넘어, 최근 쌀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수원보호관찰소 양현규 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구성농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구성농협 홍종민 조합장은 "지속되는 경기 불황속에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떡국떡을 준비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 떡꾹 한 그릇이 새로운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뉴그린저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다음글 용인특례시 농업인단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동참 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