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동 버스승강장 6곳에 에어커튼, 온열의자 설치 송춘근 2022-07-19 07:26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에어커튼과 온열의자가 설치된 버스승강장 모습(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은 버스승강장 6곳에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에어커튼과 온열의자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어커튼과 온열의자가 설치된 승강장은 삼가역·두산위브(양방향), 멱조현풍림아파트(양방향), 용인미르스타디움(양방향) 등 총 6곳이다. 에어커튼은 버스승강장 내에 있는 에어송풍기 동작 버튼을 누르면 5분간 바람이 나오는 장치로, 버스승강장에서 대기하는 이용객들의 체감 온도를 낮출 수 있다. 의자가 따뜻하게 데워지는 온열의자는 외부온도가 18도 이하일 때 자동으로 작동한다. 동 관계자는 “에어커튼과 온열의자 설치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더위와 추위를 피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사업으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춘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폐목재 플랜트 박스로 골목길 화단 조성해요” 22.07.20 다음글 용인시, 2025년까지 실행 목표‘제1차 환경교육계획’수립 2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