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여름나기 물품 지원 - 혼자 사는 저소득 장애인·노인 20가구에 여름 이불 전달 - 송춘근 2022-07-01 07:28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상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 장애인·노인 1인 가구에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했다.(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춘근)가 관내 저소득 장애인·노인 1인 가구에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의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자 위원들과 취약계층이 1:1 결연을 맺고 진행하는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여름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춘근 위원장은 “일일이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형편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항상 봉사하고 있는 상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따뜻한 상갈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9년부터 지역 내 독거가구 및 위기가구를 위해 사랑의 건강음료 배달 사업을 진행, 매월 약 40가구에 음료를 배달하고 안부를 살피고 있다. 송춘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관내 취약 계층 아동·청소년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공연장 찾아 22.07.03 다음글 유림동, 사랑샘어린이집서 바자회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2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