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턱 제거부터 경사로 설치까지. 어르신들의 집을 고쳐드립니다 ○ 경기도, 2026년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 추진. 올해 371가구 지원 - 문턱제거, 미끄럼방지 바닥재, 욕조 철거, 안전손잡이 설치 등 - 경기도 거주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가구 대상 뉴그린저널 2026-01-21 08:54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2026년 어르신 안전 하우징 모집(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고령자들의 안전한 거주를 위한 ‘2026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 안전 하우징’은 고령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체 기능과 생활 방식을 고려해 관련 시설에 대한 맞춤형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752가구의 개보수를 지원했다. 올해는 371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항목은 ▲문턱 제거 ▲미끄럼방지 바닥재 교체 ▲욕조 철거 ▲안전 손잡이 설치 ▲밝은 조명(LED) 교체 ▲경사로 설치 등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가구이다. 신청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신해 가족이나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다. 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더욱 세심한 맞춤형 개보수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그린저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다음글 용인도시공사, 설 연휴‘용인 평온의 숲’비상 운영체계 가동 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