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합 오희주 서울시당위원장 서울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 2026년 2월11일(수) 오전11시, 장소:광화문정문
- 국민연합 오희주, 서울시장 출마 선언... “껍데기뿐인 일류 넘어 ‘사람 사는 도리’ 다하는 프리(Free) 서울 만들 것”
- 11일(수) 오전 11시, 광화문 정문 앞 출마 기자회견 진행 - 15년 건설 현장 전문가 출신 CEO... “부실 공사 같은 서울 행정 갈아엎겠다” 포부 - ‘요람에서 무덤까지’ 책임지는 [사람 사는 도리 10계명] 정책 발표 - 서민에게는 안심을, 부자에게는
뉴그린저널 2026-02-0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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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캡처 2026-02-08 180249.jpg

▲오희주후보프로필(출처:국민연합당대표김현욱사무실)

 

(2026년 2월 11일, 서울) 국민연합 오희주 후보가 11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 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문을 통해 “현재의 서울은 화려한 마천루만 가득한 ‘껍데기뿐인 일류 도시’”라고 규정하며, “15년 건설 현장에서 익힌 단단한 실력으로 서울이라는 도시가 시민에게 마땅히 해야 할 [사람 사는 도리]를 다하는 본질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 15년 현장 전문가의 ‘부실 공사 척결’... 실용주의 개혁 강조

오 후보는 100억 매출의 기업을 일궈낸 경영인으로서의 이력을 강조하며, 낭비되는 예산을 구조조정해 시민의 생존과 직결된 ‘프리(Free) 시리즈’ 정책에 투입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장애가 있으셨던 아버지의 삶을 통해 정치가 지켜야 할 마지막 보루가 무엇인지 배웠다”며, 자신의 경험을 정책적 진정성으로 연결했다.


 

 

■ [사람 사는 도리 10계명]... ‘프리(Free) 서울’ 정책 브랜드 런칭

오 후보가 발표한 핵심 공약인 ‘사람 사는 도리 10계명’은 시민의 생애 주기와 사회적 성공을 동시에 지원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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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때문에 포기하는 일 없는 서울”... 5대 무상 복지(Free-Life)

오 후보는 서울 시민의 생애주기 전반을 서울시가 책임지는 다섯 가지 ‘지키는 도리’를 최우선 공약으로 내걸었다.

[Free-House] 지켜주는 도리: 집은 투기 대상이 아닌 삶의 터전임을 강조하며, 서울시가 직접 공급하여 이사 걱정 없는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

[Free-Medi] 고쳐주는 도리: 응급실과 중환자실 비용을 서울시가 100% 책임져, 돈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는 비극을 종식시킨다.

[Free-Edu] 가르치는 도리: 유아부터 대학까지 나이 제한 없는 무상 교육 시대를 열어 배움의 열정을 지원한다.

[Free-Care] 키워주는 도리: AI 매칭 기반의 무상 방문 돌봄 서비스를 통해 ‘독박 육아’가 없는 서울을 만든다.

[Free-Ending] 배웅하는 도리: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을 지킬 수 있도록 서울시가 가족이 되어 장례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 “성공을 밀어주는 행정”... 5대 혁신 경제(Free-Success)

단순 복지를 넘어, 오 후보는 100억 매출 기업을 일궈낸 경영인으로서의 실력을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서울을 약속했다.

[Free-Biz & Culture]: 규제를 철폐하는 ‘행정 하이패스’와 글로벌 문화 특구 조성으로 기업가의 성공이 서울의 자부심이 되게 한다.

[Free-Safe & Legacy]: AI 보안으로 재산을 보호하고, 60%에 달하는 징벌적 상속세로부터 서울의 기업과 일자리를 사수하기 위한 ‘가업 승계 안심 지원’을 실시한다.

[Free-Smart]: 24시간 무상 제공되는 ‘지능형 행정 집사(AI)’를 통해 정보 격차 없이 모든 시민이 혜택을 누리는 스마트 시티를 완성한다.

 

■ “건설 현장에서 배운 ‘기초’의 힘으로 서울을 다시 짓겠다”

오 후보는 15년여간 건설 현장에서 흙먼지를 마시며 일한 경험을 언급하며, “기초가 튼튼하지 않은 건물은 반드시 무너진다”고 강조했다. 그는 “1원도 헛되이 쓰지 않았던 경영 실력을 바탕으로, 작지만 단단한 국민연합의 이름으로 서울의 비정상을 정상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오 후보는 “시민 한 사람이라는 씨앗이 힘껏 피어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며, “사람 사는 도리를 다하는 혁신과 개혁의 프리(Free) 서울 시대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열겠다”고 덧붙였다.

 

 

[오희주 후보 약력]

현) 국민연합 서울시당위원장

현) 반계유형원선생기념사업회 이사

전) 오성종합건설(주) 대표이사

전)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군포시지회 자문위원(전)

전) (사)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후원회 이사(전)

단국대학교 석사 졸업

건설기술자(시공) 및 화훼장식기사 자격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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