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지역 기업 ‘GA코리아’탑승 - 5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기탁…올해부터 k리그2 참가하는‘용인FC’에도 5000만원 기부 - 뉴그린저널 2026-02-05 17:13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GA코리아'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용인특례시에 기탁했다.(사진제공=용인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은 5일 ‘GA코리아’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을 기탁한 ‘GA코리아’는 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의 성공적인 운영과 활약을 위해 5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총 1억원을 용인특례시에 기탁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성금을 기탁해 온 ‘GA코리아’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오늘 기탁한 성금은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또 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에도 큰 도움을 주셨다. 이를 바탕으로 ‘용인FC’가 활약을 펼쳐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에게 큰 기쁨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에서 ‘골드CC’와 ‘코리아CC’를 운영하고 있는 ‘GA코리아’는 2020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했으며, 올해까지 총 5억 2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면서 나눔의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GA코리아’가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뉴그린저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특례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 촉진 위한 ‘공공기관 우선구매데이’ 개최 26.02.05 다음글 용인FC,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 박차 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