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3-UP↑실천 선언’으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강화 약속 뉴그린저널 2026-02-04 14:38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교통약자지원처, 환경사업처, 교통사업처 순(사진제공=용인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교통환경본부는 2026년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일‘3-UP(쓰리업)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교통·환경·주차 분야 전반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은 ▲Pick Up(픽업) ▲Clean Up(클린업) ▲Parking Up(파킹업)의 세 가지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교통환경본부가 담당하는 공공서비스 전반을 업그레이드(Upgrade)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Pick Up(태우다)은 교통약자와 임산부 등 이동지원을 더욱 편안하게! ▲Clean Up(청소하다)은 시민의 생활 쓰레기를 더욱 신속하게! ▲Parking Up(주차하다)은 시민의 자동차를 더욱 안전하게! 신경철 사장은 “3-UP 실천 선언은 단지 구호를 외치는 것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불편을 하나씩 줄여 나가겠다는 약속”이라며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는 3개 처 6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선언을 계기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그린저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특례시,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서 3년 연속 A등급 26.02.04 다음글 용인특례시 김경주 신임 기흥구청장 취임 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