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북스타트 도서 선호도조사 - 9~19일 도서관 홈페이지서 북스타트 책 꾸러미 구성 위한 시민 의견 수렴 - 뉴그린저널 2026-01-08 06:19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선호도조사 홍보물(사진제공=용인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해피버스 용인 북스타트’(이하 북스타트) 도서 선호도조사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북스타트 책 꾸러미 구성을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 실시된다. 누구나 시 도서관 홈페이지(lib.yongin.go.kr)에서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시와 북스타트코리아가 함께 추진하는 독서 문화 운동이다. 시는 매년 시민들이 직접 선호하는 도서를 반영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별 맞춤형 책 꾸러미를 구성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구성에 시민 공감도가 높은 도서를 선정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그린저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특례시 처인구 한상욱 구청장, 현장 소통으로 공식 업무 시작 26.01.08 다음글 용인특례시, 돌봄센터 아동 학습지원 대학생 모집 26.01.08